[아이돌 LAB]워너원 박우진, 박지훈에 "너무 잘생겼어 말도 안돼" 훈훈 분쏘단
입력 2018. 04.04. 13:51:57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워너원 박우진, 박지훈의 분쏘단 우정이 포착됐다.

워너원 측은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오케워너원' 10회를 공개했다.

이날 참새캠의 주인공인 박우진은 박지훈과의 인터뷰를 시도하며 "지훈군 인사해주세요. 너무 잘생겼어. 말도 안돼. 표정봐. 리얼해. 전설의 윙크남인가? 마치 사막의 오아시스처럼"라고 말해 박지훈 짱팬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박우진은 이후 메이크업을 하는 중인 박지훈과의 인터뷰를 또 한 번 시도했고 박지훈은 '목이 아파서 말을 할 수 없다'며 장난을 쳤다.

이후 박지훈은 "촬영장 편안하고 워너블들이랑 같이 있고 싶고 사랑이고"라며 남다른 팬사랑을 전했다.

또한 "좋다고 밖에 말이 안나온다. 이날만을 기다려왔고 워너블을 위해 타투도 했다"며 컴백 소감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박우진, 박지훈은 투닥거리면서도 분쏘단 케미를 보여주며 워너블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해당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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