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사보도 세븐 미리보기]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와 고위공직자 부동산 매매 '집중 조명'
입력 2018. 04.04. 18:19:18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탐사보도 세븐'에서 고위공직자의 부동산 매매 논란이 다뤄진다.

4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탐사보도 세븐'은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의 문제점과 고위 공직자들의 부동산 매매 논란을 집중 취재했다.

지난 1일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가 본격적으로 시행됐다. 거주하지 않는 집을 소유한 다주택자에 대해서 세금을 많이 부과하겠다는 것이다. 작년 말 다주택자였던 문재인 대통령을 자신의 서울 홍은동 자택을 집이 없던 참모에게 팔며 모범을 보였다.

김현미 국토부장관 또한 자신의 주택 중 1곳을 처분했다. 집을 산 사람은 김 장관의 남동생이었다. '탐사보도 세븐' 제작진은 문 대통령이 처분한 홍은동 빌라의 실제 거주자를 찾고, 김 장관의 전 자택을 방문한다.

이와 함께 '탐사보도 세븐'은 현 정부의 잇단 부동산 규제 정책에도 강남, 서초, 송파 등 강남 불패 신화가 계속 되고 있는 현실을 조명한다.

'탐사보도 세븐'은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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