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먹방] '나는 자연인이다' 자연인표 곤드레나물밥+사과 깍두기, 윤택 "괜찮다"
- 입력 2018. 04.05. 12:53:52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나는 자연인이다' 자연인이 윤택에게 자연인표 한 끼를 대접했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나는 자연인이다'에서는 자연인표 곤약밥과 사과 깍두기 먹방이 펼쳐졌다.
이날 자연인은 곤약에 들기름을 살짝 뿌린 뒤 버무려 쌀 위에 뿌린 뒤 밥을 지었다.
사과 깍두기는 비슷한 식감의 사과와 도라지를 깍둑 썬다. 여기에 고춧가루, 까나리액젓, 매실발효액을 넣고 버무린다.
사과 깍두기를 맛본 윤택은 "처음에 들어올 때 냄새는 김장김치 할 때 막 담근 그 맛의 김친데 씹을 때는 과즙이 나오고 고춧가루가 섞이니까 괜찮다"고 말했다.
그렇게 완성된 김치 깍두기를 반찬으로 자연인과 윤택은 마늘,파, 간장, 고춧가루를 섞어 만든 양념장을 곤드레 나물밥에 뿌려 든든한 한 끼 식사를 만들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N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