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트라코리아2018’ 제드·체인스모커스·데이비드 게타 ‘EDM 거장’ 한국 찾는다
- 입력 2018. 04.05. 13:37:00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오는 6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 동안 연이어 개최되는 ‘울트라 코리아(ULTRA KOREA, UMF KOREA)’가 1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번 ‘울트라코리아2018’에는 어보브 앤 비욘드(Above & Beyond) 악스웰·인그로소(Axwell Λ Ingrosso) 체인스모커스(The Chainsmokers) 데이비드 게타(David Guetta) 갈란티스(Galantis) 니키 로메로(Nicky Romero) 스티브 안젤로(Steve Angello) 제드(Zedd) 주(Zhu)까지 그야말로 전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1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 현재 가장 핫한 전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 출연
울트라 코리아가 공개한 이번 1차 라인업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아티스트는 전 세계 최정상 중에서도 가장 정상의 위치에 있는 제드, 체인스모커스, 데이비드 게타이다.
탁월한 음악성과 대중성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제드는 '갓제드'라는 애칭으로 불릴 정도로 국내외 할 것 없이 어마 무시한 인기를 자랑한다.
빌보드 차트 12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운 명곡 '클로저(Closer)'로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과 팝의 경계를 허문 세계적인 아티스트 체인스모커스도 출연을 확정했다.
데이비드 게타는 울트라 코리아 2015에 이어 두 번째로 울트라 코리아를 찾는다.
◆ 절대 놓칠 수 없는 막강 헤드라이너
일렉트로닉 음악계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큰 팬덤을 일으킨 전설적인 그룹 스웨디쉬 하우스 마피아 멤버들인 악스웰·인그로소와 스티브 안젤로도 출연을 확정했다.
트랜스 음악의 절대 강자 어보브 앤 비욘드도 울트라 코리아 2014 이후 올해 두 번째로 울트라 코리아를 찾는다.
스웨덴 듀오 갈란티스,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강국 네덜란드의 대표 아티스트이자 슈퍼 스타 디제이 니키 로메로가 이름을 올렸다.
◆ 다채로운 음악까지 모두 아우르는 탄탄한 허리 라인업
국내 첫 내한 소식을 알린 주(Zhu)의 무대 역시 주목할 만하다. 혜성처럼 나타나 단기간에 엄청난 성장세를 보인 그는 높은 음역대를 넘나드는 보컬을 직접 선보이는 특별한 라이브 아티스트이기도 하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울트라코리아2018’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