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포즈 무엇?’...방탄소년단(BTS) 지민·제이홉, 日 ‘열일 또또즈’ 귀염폭발 인증샷
- 입력 2018. 04.05. 14:46:07
-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JIMIN)과 제이홉(J-HOPE)이 일본 라디오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한 뒤 귀여운 인증샷을 남겼다.
지난 4일 밤 10시 방송됐던 일본 문화방송 라디오 프로그램 ‘레코멘!(レコメン!)’에는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지민과 제이홉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사람은 해당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우리들 싱크로 소년단’이라는 콘셉트로 질문에 답을 맞추는 게임을 진행했다.
해당 방송이 끝난 뒤 ‘레코멘!’의 DJ인 오텐키노리는 자신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제이홉, 지민과 함께 찍은 라디오 출연 인증샷 두 장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에서 오텐키노리는 “오텐키노리의 레코멘! 게스트 BTS 방탄소년단 J-HOPE(제이홉)씨와 JIMIN(지민)씨! 멋지고 상냥하고 재미있고 귀엽고 아주 즐거웠습니다. 노리도 가만히 있을 수 없었어요. 또 기다리고 있겠습니다”라는 글로 방탄소년단 지민과 제이홉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지민과 제이홉은 오텐키노리와 함께 익살맞은 포즈를 취해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첫 번째 사진에서는 마치 기차놀이를 하는 듯 서로의 어깨를 잡은 채 한쪽 발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개성 넘치는 표정을 지어보이는가 하면, 두 번째 사진에서는 양 손을 위로 뻗은 채 한쪽 다리를 들고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어 아미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오텐키노리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