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칠곡 전투기 추락, 조종사 2명 비상 탈출…전투기 추락 경위 파악中
- 입력 2018. 04.05. 15:40:59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경북 칠곡군에서 전투기 1대가 추락해 조종사 2명이 비상탈출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5일 오후 2시 47분께 경북 칠곡군 가산면 학하리 인근에서 전투기 F15K 1대가 추락했다.
전투기 안에는 조종사 2명이 탑승한 상황이었지만 비상탈출을 시도했다.
현재 전투기가 추락한 곳에서는 폭발음 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소방당국은 헬기 2대와 소방차 등 차량 22대, 인원 50여명을 현장에 투입했다.
공군본부 관계자는 전투기 추락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YTN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