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1위 ‘곤지암’ 누른 ‘바람 바람 바람’, 개봉 당일 11만 돌파…‘덕구’ 32계단 상승 5위
입력 2018. 04.06. 09:00:06

영화 ‘바람 바람 바람’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바람 바람 바람’이 ‘곤지암’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바람 바람 바람’은 지난 5일 9만 553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1만 2966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순위가 83계단 상승핸 ‘바람 바람 바람’은 개봉과 동시에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던 ‘곤지암’을 누르고 새로운 1위로 등극해 흥행 바람을 예고했다.

1계단 하락해 2위를 차지한 ‘곤지암’은 하루 동안 7만 827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173만 4825명이다.

이어 ‘레디 플레이어 원’은 6만 440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25만 2669명으로 3위를 차지했다.

4위에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가 이름을 올렸다. 이날 1만 9801명의 관객을 동원한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누적 관객 수 242만 3439명을 기록했다.

‘덕구’는 개봉과 동시에 32계단 상승해 5위에 올랐다. 개봉 당일 1만 776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2만 9529명을 기록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