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뉴욕 무대 첫 출격…'KCON 2018 NY' 참석 확정
입력 2018. 04.06. 11:37:43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워너원이 오는 6월 23일과 24일 양일간 미국 뉴욕 프루덴셜 센터에서 개최하는 ‘KCON(케이콘) 2018 NY'에 참석한다.

2017년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국민 프로듀서의 선택으로 탄생한 보이그룹 워너원은 지난해 ‘KCON 2017 LA’를 통해 해외 팬들과 처음 만난 후 글로벌 인기 역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올해는 서울을 포함해 미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홍콩, 태국, 호주, 대만, 필리핀 등 13개 지역에서 월드 투어 콘서트를 개최해 글로벌 팬들 곁으로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갈 계획이다.

KCON은 북미, 아시아, 중동, 유럽, 중남미, 오세아니아 등지에서 2017년까지 총 56.6만 명의 누적 관람객을 기록했고, 2018년에는 4월 일본을 시작으로 미국 뉴욕, LA 등지에서 한류의 열기를 확산시킬 예정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