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승환 아이유 지원사격 ‘나의 아저씨’ OST ‘힐링송’ 인기↑
- 입력 2018. 04.06. 13:46:16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가수 정승환이 힐링송으로 사랑받고 있다.
tvN 측은 지난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승환이 부른 세 번째 OST ‘보통의 하루’를 공개했다.
‘보통의 하루’는 모두가 생각하는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가 쉽지 않은 시대, 그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의 평범하지 않은 하루의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나의 아저씨’ 속 등장인물들뿐만 아니라 시청자는 물론 모든 리스너들에게 따스한 위로가 될 예정이다.
정승환은 그저 평범하지만은 않은 ‘보통의 하루’를 사는 모든 사람을 위해 특유의 진정성 있는 음색을 이번 OST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화려하지 않아서 더욱 따뜻하게 느껴지는 피아노 연주에 정승환의 음색이 조화를 이뤄 짙은 감동을 선사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