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SCENE]'음악중심' 밴드 르씨엘, '캐주얼·댄디' 2人2色 매력+가창력으로 달콤한 '스윗튠' 완성
- 입력 2018. 04.08. 00:00:01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쇼 음악중심' 밴드 르씨엘이 폭발적인 끼와 가창력으로 실력파 듀오 밴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르씨엘은 최근 발매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스윗튠(Sweetune)'을 불렀다.
이날 르씨엘 멤버 문시온과 강지욱은 캐주얼한 스타일의 블루종과 댄디한 스타일의 캐주얼 정장을 입고 나와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선을 끌었다.
르씨엘은 개성 넘치는 허스키 보이스와 쓸쓸한 래핑으로 귀를 사로잡는 완벽한 라이브를 선보였다. 중독성 넘치는 노래가 르씨엘의 부드러운 감성적인 카리스마와 결합돼 팬들을 설레게 하기에 충분했다.
르씨엘의 데뷔곡 '스윗튠'은 '달콤한(Sweet)'과 '선율(tune)'을 결합한 단어로 힘있는 록과 화려한 EDM 사운드가 결합된 리드미컬한 곡이다.
르씨엘은 음원 발매 직후 데뷔 활동에 집중해 활발하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음악중심'에는 르씨엘을 비롯, EXID, 몬스타엑스, 워너원, 오마이걸 반하나, 펜타곤, 에이프릴, 업텐션, SF9, 스트레이 키즈, 더 보이즈, 사무엘, 자이언트 핑크, 브로맨스, 골든 차일드, 마르멜로 등이 출연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