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지의 가요광장’ 위너 “타이틀 곡 ‘EVERYDAY', KBS서 심의 통과 못해”
- 입력 2018. 04.09. 12:40:59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그룹 위너가 타이틀 곡 ‘EVERYDAY'를 KBS에서 부르지 못하는 이유를 밝혔다.
9일 오후 방송된 KBS 라디오 Cool 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서는 ‘수지맞은 월요일’ 코너에 위너(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김진우)가 출연했다.
위너는 “타이틀 곡 ‘EVERYDAY'가 KBS 심의에서 통과하지 못했다”며 “KBS에서 듣지도 못하고 부르지도 못한다”고 했다.
그러자 DJ 이수지가 래퍼 슬리피의 사례를 들며 “수정을 해서 부를 수 있지 않냐”고 묻자 위너는 “바꿔서 부를 수 있으면 좋은데 그건 KBS에서 허락해줘야 한다”고 했다.
이어 “(문제가 된 단어를)다른 단어로 바꿀 수는 있다”고 첨언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