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라디오' NCT 127 태용 "탈색만 10번, 머리카락 잘 안말라"
입력 2018. 04.09. 12:57:49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NCT 127 태용이 '언니네 라디오'에서 탈색 열 번의 고충을 털어놨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에는 NCT127(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윈윈, 마크, 해찬)이 출연했다.

이날 태용은 자신의 헤어스타일에 대해 "8시간 정도 잡고 탈색했다. 한 10번 정도 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멤버들은 "진짜 (태용의) 머리카락이 끊어지더라"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이어 태용은 "탈색을 했더니 머리카락이 잘 안말려지더라"라고 말했고, DJ 김숙은 "나도 그렇더라"라고 공감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해당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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