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위너 강승윤 “전화 받을 때 까지 무섭게 미친 듯이 하는 스타일”
입력 2018. 04.09. 13:32:46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그룹 위너 멤버 강승윤이 상대방이 전화를 받지 않았을 때 본인의 반응을 밝혔다.

9일 오후 방송된 KBS 라디오 Cool FM ‘이수지의 가요광장’에서는 ‘수지맞은 월요일’ 코너에 위너(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김진우)가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에서 위너는 ‘EVERYDAY'에 수록된 곡 ’여보세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강승윤은 “상대방이 전화를 받지 않을 때는 전화를 받을 때까지 무섭게 전화하는 스타일이다”며 “미친 듯이 계속 전화를 받을 때까지 한다”고 했다.

그러자 송민호가 “나에게 전화 좀 그만해”라고 너스레를 떨자 강승윤은 “민호 씨가 전화 확인을 잘 안한다”고 해명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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