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틴 스튜어트 주연 ‘퍼스널 쇼퍼’, 실시간 검색어 등극…어떤 영화?
- 입력 2018. 04.10. 11:30:11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퍼스널 쇼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퍼스널 쇼퍼’는 지난해 2월 프랑스에서 개봉한 스릴러 영화다. 올리비에 아사야스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 라르스 아이딩어, 노란 본 발드스타텐 등이 출연했다.
프랑스 파리에서 퍼스널 쇼퍼로 일하는 미국 여자 모린(크리스틴 스튜어트)은 영혼들과 대화할 수 능력을 가진 여자다. 쌍둥이 오빠의 죽음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던 그녀는 어느 날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로부터 의문의 메시지를 받게 된다.
10일 케이블TV 스크린은 오전 10시 40분부터 ‘퍼스널 쇼퍼’를 편성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