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곡 VIEW] "사랑받을 花요일" 엑소 첸백시가 전하는 봄날의 설렘 '화요일'
- 입력 2018. 04.10. 17:59:10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엑소 첸백시가 봄날의 설렘을 몰고왔다.
10일 오후 6시 엑소 첸백시(EXO-CBX)가 두번째 미니앨범 '블루밍데이즈'를 공개했다.
타이틀 곡 '花요일'은 멤버들의 감미로운 음색이 돋보이는 댄스 팝 장르 곡으로 꽃처럼 마음에 피어나 하루를 바꿔버린 아름다운 그녀에게 전하는 달콤한 고백을 가사에 담은 곡이다.
제목처럼 꽃이 물든 듯한 색감의 뮤직비디오는 봄을 청량함보다는 몽환적으로 해석해 더욱 돋보였다. 조향사가 된 듯한 첸, 백현, 시우민의 모습으로 곡의 분위기를 담아냈으며 뮤직비디오 중간중간 보여진 안무는 파워풀하면서도 섹시한 무대를 기대케한다.
이번 앨범은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일주일을 담은 다채로운 장르의 7곡으로 구성된 만큼, 이번 릴레이 생방송도 각 요일마다 다른 콘셉트로 진행하며 특별한 매력을 어필할 계획이다.
첸백시는 이날 오후 8시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컴백 기념 생방송 '화요일은 첸백시(EXO-CBX's Blooming Day!)'를 진행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花요일' 뮤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