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 르씨엘, 실력파 비주얼 밴드의 감성 허스키 보이스 ‘스윗튠’
입력 2018. 04.10. 20:19:24

르씨엘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신예 밴드 르씨엘이 뜨거운 에너지를 발산하며 실력파 비주얼 밴드의 역량을 입장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SBS MTV ‘더쇼’에서는 르씨엘이 ‘스윗튠(Sweetune)’으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비비드한 색상의 의상으로 멋을 낸 르씨엘은 도입부부터 화려한 기타 연주와 함께 나지막한 허스키 보컬로 시선을 훔쳤다. 곡의 후반부에 다다를때는 폭발하는 문시온의 고음이 감탄을 자아내는 무대를 완성시켰다.

르씨엘의 데뷔곡 ‘스윗튠(Sweetune)’은 ‘Sweet(달콤한)’과 ‘tune(선율)’을 결합한 단어로, 힘있는 록과 화려한 EDM 사운드가 결합된 리드미컬한 사운드의 곡이다.

이날 ‘더쇼’에는 르씨엘을 비롯해 허영생, BoK, EXID, 몬스타엑스, NCT127, NOIR, 샤샤, UNB, 더보이즈, 배드키즈, 브로맨스. 사무엘, 예임, 오마이걸 반하나 등이 출연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MTV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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