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생, ‘지구가 멸망해도’로 5년 만에 솔로 컴백 ‘명불허전 보컬리스트’
입력 2018. 04.10. 21:14:41

허영생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가수 허영생이 5년 만에 솔로로 컴백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SBS MTV ‘더쇼’에서는 허영생이 신곡 ‘지구가 멸망해도(Feat. 매드클라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허영생은 특유의 감미로운 음색과 탄탄한 가창력을 뽐내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또 매력적인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한층 성숙해진 감성으로 명불허전 보컬리스트의 존재감을 확실히 입증했다.

허영생의 타이틀곡 ‘지구가 멸망해도’는 얼반 장르의 트렌디한 사운드와 허영생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인상적인 곡이며 세상의 끝에서도 연인만을 사랑하겠다는 진정성 있는 고백을 담았다.

이날 ‘더쇼’에는 허영생 외에도 르씨엘, BoK, EXID, 몬스타엑스, NCT127, NOIR, 샤샤, UNB, 더보이즈, 배드키즈, 브로맨스. 사무엘, 예임, 오마이걸 반하나 등이 출연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MTV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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