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채영X다현, 귀여움 폭발 '레옹' 패러디
- 입력 2018. 04.11. 00:00:53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트와이스 채영과 다현이 마틸다와 레옹으로 변신했다.
10일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챙틸다와 다옹 What is Love?"라는 글과 함게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레옹'으로 분장한 다현과 마릴린 먼로가 찰리 채플린이 된 채영까지 뮤직비디오 속 다양한 캐릭터 변신을 담아내 웃음을 자아냈다.
트와이스는 9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왓 이즈 러브'를 발표했으며 동명 타이틀곡으로 활동중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트와이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