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대관, "김연자 인사 받지 않은 적 없어" 1년 만의 해명
- 입력 2018. 04.11. 09:47:46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오늘아침' 송대관이 김연자와 불거졌던 폭언논란에 대해 밝혔다.
11일 MBC '오늘아침'에는 송대관이 출연해 오랫만에 방송을 한 소감을 전했다.
이날 송대관은 "나는 후배 인사를 받지 않은 적이 없다. 그런데 매니저를 통해서 항의가 들어왔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나하고 김연자씨하고는 지금 화해를 했다. 법적으로 고소도 취하했다. 구설수에 안올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송대관은 김연자의 인사를 받지 않았다는 이유로 김연자의 매니저 홍대표와 폭언, 폭행 사건이 불거진 바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