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럽티비’ 이창민 “걱정 고생이 많아 저절로 다이어트”
- 입력 2018. 04.11. 19:47:52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가수 이창민이 솔로 활동을 준비하면서 저절로 살이 빠졌다고 고백했다.
11일 오후 셀럽티비에서 ‘이창민의 대기실 질문 코너’가 마련된 가운데 이창민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몰라보게 날렵해진 턱선을 뽐낸 그는 “살이 좀 빠졌다”고 말했다.
이어 “걱정이 많고 고생이 많아서. 다이어트에는 마음고생만한 것이 없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티비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