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빌보드, 엑소-첸백시(EXO-CBX) 호평 “화려한 보컬+역동적 퍼포먼스”
- 입력 2018. 04.12. 10:30:13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미국 유명 매체 빌보드가 엑소-첸백시(EXO-CBX)의 두 번째 미니앨범 ‘Blooming Days’(블루밍 데이즈)를 집중 조명했다.
빌보드는 지난 10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엑소-첸백시가 일주일을 꽉 채워줄 앨범 ‘Blooming Days’로 돌아오다(EXO-CBX Return With a Week's Worth of Songs on 'Blooming Days' EP)’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타이틀 곡 ‘花요일 (Blooming Day)’(화요일)에 대해 “세 멤버의 화려한 보컬을 만끽할 수 있는 곡으로, 첸의 점점 고조되는 보컬이 돋보인다”고 소개했다. 또 “카리스마 있으면서도 신나는 분위기의 뮤직비디오는 엑소-첸백시의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중점적으로 보여주며, 안무는 에너지 넘치는 다양한 동작들로 구성돼 있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엑소-첸백시는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