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닐로 '지나오다', 음원사이트 별 극명한 순위 차이?…역주행 의심 높아지는 이유
- 입력 2018. 04.12. 13:30:15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닐로의 '지나오다'가 음원 사재기 의심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음원사이트 별 극명한 순위차이가 눈에 띈다.
닐로의 '지나오다'는 음원 점유율 1위 사이트 멜론에서 12일 오후 1시 현재 2위를 달리고 있다. 1위는 트와이스, 3위는 위너다.
지니는 1위, 벅스 2위, 엠넷 2위 등이다. 여기까지는 비슷한 순위를 차지하고 있으나 소리바다에서는 22위이며 네이버 뮤직에서는 100위 안에 존재하지 않는다.
현재 '지나오다'를 제외한 트와이스의 '왓 이즈 러브'와 위너의 '에브리데이'는 음원사이트 마다 5위 내의 순위를 차지하고 있어 의아함을 자아낸다.
해당 소속사는 노하우가 있을 뿐 음원사재기는 아니라는 공식입장을 내놨다. 현재까지는 완벽한 해명이 되지 못한 상황. 닐로의 '지나오다'가 진정한 역주행 음원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해당 앨범 자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