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박희순 주연 영화 ‘용의자’ 관심↑, 어떤 내용?
입력 2018. 04.12. 14:51:11

영화 ‘용의자’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용의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013년 12월 개봉한 ‘용의자’는 원신연 감독이 연출한 액션 영화로 배우 공유 박희순 조성하 등이 출연했다.

조국에게 버림받고 가족가지 잃은 채 남한으로 망명한 최정예 특수요원 지동철(공유)은 아내와 딸을 죽인 자를 찾기 위해 대리운전을 하며 살아간다.

그러던 중 유일하게 자신과 가깝게 지내던 박회장의 살해 현장을 목격하게 되고 죽기 전 박회장이 남긴 물건을 받아 든 동철은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돼 모두에게 쫓기게 된다. 피도 눈물도 없이 타켓을 쫓는 사냥개 민대령(박희순)까지 투입돼 동철을 조여오는 가운데 동철은 자신만의 타켓을 향한 추격을 멈추지 않는다.

12일 케이블TV 채널CGV는 오후 2시 20분부터 ‘용의자’를 편성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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