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계:탄] ♥형섭X의웅♥에게 영상통화가 왔어요~! 팬들에게 전하는 스윗한 안부 인사
- 입력 2018. 04.12. 16:10:00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덕계못’(‘덕후는 계를 못탄다’의 준말)은 덕질 중인 팬들은 오히려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에 대한 이익 등을 얻지 못한다는 뜻의 신조어다.
매일 새로운 아이돌 그룹이 등장하는 요즘, 누구나 마음 속에 한 명의 ‘최애’ 정도는 품고 있는 만큼 ‘덕계못’은 스타들을 덕질 중인 팬들에겐 무척이나 슬픈 단어가 아닐 수 없다.
이에 시크뉴스는 [덕계:탄]을 통해 ‘덕질’ 중인 팬들을 위한 ‘계 탈 기회’를 선사한다. ‘덕후도 계를 탄다’의 준말인 ‘덕계:탄’에서는 시크뉴스에서만 만날 수 있는 아이돌 그룹들의 밀착 취재기부터 깜짝 영상, 팬들을 위한 이벤트 등을 만나볼 수 있다.
[덕계:탄]의 첫 번째 주인공은 지난 10일 두 번째 프로젝트 ‘꿈으로 물들다’로 돌아온 두 꽃 소년, 형섭X의웅이다.
첫 프로젝트 이후 5개월 만에 폭풍 성장한 ‘꽃같은’ 비주얼로 연습실을 밝힌 두 소년은 본격적인 [덕계:탄]의 시작에 앞서 팬들과의 영상통화 메시지를 통해 스윗한 안부 인사를 전했다.
두 소년의 사랑스러운 영상통화에 이어 12일부터 시크뉴스에서는 순차적으로 컴백을 앞두고 시크뉴스와 만난 형섭X의웅의 리얼 연습실 습격기를 공개할 예정이다. 형섭X의웅의 첫 번째 이야기는 오늘 엠카운트다운 방송이 끝난 직후인 오후 8시 공개된다.
만개한 비주얼로 다양한 모습을 공개한 형섭X의웅의 [덕계:탄] 시리즈는 시크뉴스 홈페이지, 시크뉴스 트위터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 순간도 놓치지 마시길.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영상=홍혜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