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람들 상처주지 마세요" 이창민, 악플러에 뿔났다
입력 2018. 04.12. 17:17:33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가수 이창민이 악플러에게 악플러들에 일침을 가했다.

12일 이창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악플? 조롱? 뭐든 괜찮은데.. 하나만 이야기 해도 될까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진짜 나를 사랑해 주고 응원해주는 사람한텐 당신의 장난? 비아냥이 상처 일수 있어요"라고 악플에 대한 고통을 호소하며 "저는 당신께 잘못한게 없어요.. 내 사람들 상처주지 마세요"라고 당부했다.

이창민은 지난 11일 첫 솔로 미니앨범 '더 브라이트 스카이(The Bright Sky)'를 발매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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