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ON 2018 JAPAN', 오늘(13일) 워너원·구구단·레인즈·모모랜드·청하·우주소녀·펜타곤 참석
- 입력 2018. 04.13. 00:00:00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KCON 2018 JAPAN'가 오늘(13일)부터 시작된다.
'KCON 2018 JAPAN'은 1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 국제전시장홀(Makuhari Messe International Exhibition Hall)’에서 개최된다.
'KCON 2018 JAPAN'의 첫째날 라인업에는 워너원, 구구단, 레인즈, 모모랜드, 우주소녀, 청하, 펜타곤이 이름을 올렸다.
이어 14일엔 세븐틴, 스트레이 키즈, 식케이, 여자친구, 우영, 임팩트, 프로미스나인, BLK, TRCNG, 마지막날인 15일엔 골든차일드, 더보이즈, 몬스타엑스, 선미, 엔플라잉, 트와이스, Heize with Davii, IN2IT, SF9 등이 참석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KCON JAPAN을 통해서는 어떤 새로운 아티스트가 특별한 퍼포먼스를 보이며 스타로 떠오를지 벌써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CJ E&M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