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하인드컷]"순백 요정美" 방탄소년단, 광고 촬영 현장…슈가 "BTS와 잘 어울려" 자신감
- 입력 2018. 04.13. 00:00:00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광고 촬영 메이킹 필름 영상이 공개됐다.
12일 방탄소년단이 모델로 활동중인 한 코스메틱 브랜드 측은 네이버TV 등을 통해 방탄소년단의 광고 촬영장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광고 촬영에 몰두하고 있는 방탄소년단 멤버 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광고 촬영장에서 방탄소년단은 올 화이트 패션으로 화사하고 순수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또한 각자의 매력이 묻어나는 7인 7색 청바지룩으로 화이트룩과는 또 다른 스타일링으로 청량한 매력을 선보였다.
촬영을 마친 후 인터뷰에서 제이홉은 "제품을 들고 촬영을 해서 재미있고 색달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슈가는 "많이 떨렸다. 촬영 전 준비를 많이 했다. 이런 콘셉트나 분위기가 방탄소년단과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의미 있는 촬영이었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방탄소년단은 "앞으로도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테니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 감사하다"라고 마무리 인사를 건넸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브이티 코스메틱 메이킹 필름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