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효연, ‘디제이 효’ 색다른 변신 예고
입력 2018. 04.13. 10:22:19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디제이 효(DJ HYO)의 데뷔곡 ‘소버(Sober)’가 3가지 버전으로 공개된다.

디제이 효의 첫 디지털 싱글 ‘소버’는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국어, 영어, 컨템포러리 R&B 장르로 편곡된 팝의 3가지 버전이 담겼다.

이번 신곡 ‘소버’는 트로피컬 퓨처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사랑하는 이를 그리워하면서도 쿨하게 떠나보내는 이별 스토리를 담았다. 네덜란드 출신의 유명 DJ이자 프로듀서인 움멧 오즈칸(Ummet Ozcan)이 피처링에 참여했다.

13일 0시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및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소버’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된다. 음원은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오픈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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