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시우민 "'이불밖은 위험해' 촬영 아직"…백현X첸 '응원'[V라이브]
입력 2018. 04.13. 13:11:57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엑소 첸백시가 근황을 밝혔다.

13일 진행된 V 라이브 '금요일도 첸백시'에서는 엑소 첸백시 공원을 걸으며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시우민은 "미세먼지가 많으면 밖에 나오지 마세요 이불밖은 위험하니까요"라며 운을 띄웠다.

백현은 "이번 노래에 이불밖은 위험해, 이불 이런 단어가 많아요. 되게 선견지명 같아요"라고 말하며 백현과 첸은 시우민을 응원했다.

시우민은 "아직 안찍었어요. 다음주에 찍어요"라고 해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이외에도 나무를 설명하기도 하고 유닛 1위를 자축하는 등 오후의 소소한 이야기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팬들의 호응을 받았다.

엑소 첸백시는 두번째 미니앨범 '블루밍데이즈'로 컴백했으며 월화수목첸백시 릴레이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V앱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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