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타엑스 2018 월드투어 서울 공연 1분만에 전석 매진 ‘티켓파워 입증’
- 입력 2018. 04.13. 13:51:13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몬스타엑스가 서울 공연을 모두 매진시키며 티켓파워를 증명했다.
몬스타엑스의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멜론 티켓을 통해 팬클럽 선 오픈된 몬스타엑스의 2018 MONSTA X WORLD TOUR 'THE CONNECT'(2018 몬스타엑스 X 월드 투어 '더 커넥트')의 첫 번째 도시 서울 공연의 티켓이 전석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고 13일 밝혔다.
몬스타엑스의 월드투어는 5월 26일과 27일 이틀간 서울 장충체육관을 시작으로 유럽, 아시아, 미주, 남미 등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이번 서울 콘서트는 몬스타엑스의 2018년 월드 투어의 첫 번째로 시작되는 공연으로 예매를 시작한지 1분만에 전석이 매진돼 월드투어의 ‘글로벌 대세’로 거듭난 몬스타엑스의 인기를 입증했다.
이번 월드투어는 작년 9월 열린 첫 번째 월드투어 마지막인 멕시코시티 콘서트 이후 약 8개월 만에 다시 열리는 것으로 몬스타엑스를 기다리는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더불어 몬스타엑스는 타이틀곡 ‘Jealousy’(젤러시)로 성공적으로 컴백해 전 세계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월드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몬스타엑스의 월드투어 시작인 서울 공연은 5월 26일과 27일 이틀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