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르씨엘, 무대 밝히는 화사한 매력+애절한 보컬로 '스윗튠' 완성
입력 2018. 04.13. 17:29:34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신예 밴드 르씨엘이 눈과 귀를 사로잡는 매력으로 무대를 채웠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르씨엘은 최근 발매한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스윗튠'(Sweetune)을 불렀다.

인라 르씨엘은 봄에 걸맞은 파스텔 톤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르씨엘은 중독성 가득한 록발라드 '스윗튠'을 불러 파워풀하면서도 애절한 보컬로 귀를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화려한 기타 연주가 더해져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고, 관객들을 환호하게 만들었다.

르씨엘의 데뷔곡 ‘Sweetune’은 ‘Sweet(달콤한)’과 ‘tune(선율)’을 결합한 단어로, 힘있는 록과 화려한 EDM 사운드가 결합된 리드미컬한 사운드가 매력적이다.

이날 ‘뮤뱅’에는 르씨엘을 비롯해 샤샤, EXID, EXO-CBX, Stray Kids, TWICE, W24, 더보이즈, 동방신기, 몬스타엑스, 브로맨스, 슈퍼주니어, 업텐션, 에릭남, 웬디, 오마이걸 반하나, 유앤비, 허영생, 형섭X의웅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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