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SCENE]'뮤직뱅크' 몬스타엑스 '젤러시(Jealousy)', 과감한 의상+메탈 소재 초커로 완성한 '섹시美'
- 입력 2018. 04.13. 18:04:07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뮤직뱅크' 몬스타엑스가 과감한 의상으로 시선을 잡아끌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몬스타엑스의 ‘Jealousy'(젤러시)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몬스타엑스는 셔츠가 생략된 베이지 컬러 베스트와 슈트에 목에서 가슴으로 떨어지는 메탈소재의 초커스타일 액세서리를 착용해 섹시함을 더했다. 이와 함께 몬스타엑스만의 파워풀한 칼군무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Jealousy'(젤러시)는 80년대 음악에서 영감 받은 펑크 R&B 잼 스타일에 하이브리드 트랩과 퓨처 팝이 결합된 곡으로, 모던하면서도 캐치한 후렴구 멜로디와 올드 스쿨 R&B적인 벌스 멜로디가 대조를 이루며 귀를 사로잡는 곡이다.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 질투하는 남자의 마음을 솔직하면서도 파워풀하게 표현해 몬스타엑스만의 매력을 담았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몬스타엑스를 비롯 슈퍼주니어, EXO-CBX(첸백시), 에릭남, 트와이스, 업텐션, 웬디, 오마이걸 반하나, 유앤비, 허영생, 더보이즈, 동방신기, 형섭X의웅 등이 출연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