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용화 측 “우수한 성적으로 기초군사훈련 마쳐… 특공부대 자원” [공식]
- 입력 2018. 04.13. 18:06:50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가수 정용화가 특공부대로 자대배치를 받았다.
13일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3월 군입대한 정용화가 최근 훈련소에서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
이어 “2군단 702특공연대를 자원해 자대배치를 받았다”며 “앞으로 건강하고 성실하게 군복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했다.
또한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는 날까지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정용화는 입대 전 경희대 대학원 박사과정 특혜 입학 의혹에 휩싸여 검찰로 송치된 바 있으며 지난달 5일 강원도 화천군에 위치한 15사단 승리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이하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지난 3월 군입대한 정용화와 관련한 소식을 전달드립니다.
확인 결과, 정용화는 최근 훈련소에서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치고 자원해 2군단 702특공연대로 자대배치를 받았습니다.
정용화는 앞으로 건강하고 성실하게 군복무를 수행할 것입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는 날까지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