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중심’ 위너 첫 1위...슈퍼주니어+엑소에 “선배님 감사합니다” 90도 인사 ‘훈훈’
- 입력 2018. 04.14. 16:49:11
-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음악중심’ 위너가 이번 주 1위를 차지했다.
1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마마무의 ‘별이 빛나는 밤’, 빅뱅 ‘꽃길’, 위너 ‘EVERYDAY’가 1위 후보에 오른 가운데 위너가 첫 지상파 1위를 차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빅뱅과 마마무를 꺾고 1위에 등극한 위너는 싱글벙글 기쁜 표정을 숨기지 못하며 “선배님 감사합니다”라고 가장 먼저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마이크를 잡은 강승윤은 “팬 분들을 위해서 만든 노래가 1위를 하게 돼서 너무 기쁘다”고 말했고, 이승훈은 “그리고 오늘 저희 너무나 축하 많이 해주시고 좋은 말 너무 많이 해주신 선배님 아티스트 분들, 동료 아티스트 분들 너무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소감을 마친 후 위너 멤버들은 함께 엔딩 무대에 올랐던 선배인 슈퍼주니어, 엑소에게 90도 인사를 전했고,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엑소 멤버들은 위너를 찾아와 어깨를 두드려주고 포옹을 하며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