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 스미스, 오늘(17일) 인터파크 티켓서 현대카드 선예매…일반예매는 내일(18일)
- 입력 2018. 04.17. 11:00:15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오늘(17일) 샘 스미스의 내한공연 예매가 시작된다.
현대카드는 오는 10월9일 오후 7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3 샘 스미스'를 개최한다.
티켓팅은 17일과 18일 이틀간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에서 진행되고 17일 낮 12시에는 현대카드 선예매가 열리며 일반 관객은 18일 낮 12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샘 스미스는 자신만의 독특한 소울과 감성으로 2000년대 데뷔한 뮤지션 중 가장 인상적인 뮤지션으로 평가 받는 아티스트다. 샘 스미스는 2014년 데뷔 앨범 '인 더 론리 아워(In the Lonely Hour)'로 등장, 전세계적으로 1200만장이 넘는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바 있다.
2015년 제57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 등 4관왕을 차지하고, 빌보드 뮤직 어워즈와 브릿 어워즈에서도 각각 3개 부문과 2개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현대카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