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가 이정도" 방탄소년단, 2018 빌보드 뮤직어워드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 2년 연속 노미네이트
- 입력 2018. 04.17. 23:27:18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방탄소년단이 2018 빌보드 뮤직어워드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에 2년 연속 노미네이트 됐다.
빌보드 뮤직어워드는 현지시간으로 17일 오전 9시부터 생중계를 통해 각 부문 후보를 발표하고 있으며 방탄소년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방탄소년단은 저스틴 비버, 션 멘데스, 아리아나 그란데, 데미 로바토 등과 경쟁하게된다.
지난해 방탄소년단은 6년 연속 수상자인 저스틴 비버를 제치고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후 아메리가 뮤직어워드에서 퍼포머로 초청, 미국의 유명 토크쇼 '엘렌쇼', '지미키멜라이브'는 물론 ABC의 연말 특집 '딕 클라크스 뉴 이어스 로킹 이브'에 출연하며 BTS의 인기를 실감케했다.
또한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Love yourself 轉 'Tear''가 빌보드 뮤직어워드 2일 전인 5월 18일 발매돼 참석 여부에도 기대가 모인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