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 VS.] 닐로, 음원 사재기 논란 불구 '지나오다' 4개 차트 1위
입력 2018. 04.18. 08:36:56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가수 닐로가 음원 사재기 논란에도 음원차트 1위를 지키고 있다.

18일 오전 8시 기준 닐로 '지나오다'는 국내 최대음원사이트 멜론을 비롯해 지니, 소리바다, 올레뮤직 등 4개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0월 발매된 닐로의 '지나오다'는 최근 여러 음원사이트 새벽 시간대 실시간 차트에서 1위에 오르자 음원 사재기 의혹이 제기됐다. 리메즈엔터테인먼트는 "음원 사재기나 편법이 아니라 SNS를 기반으로 한 바이럴 마케팅의 노하우"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같은 시각 트와이스 '왓 이즈 러브?(What is Love?)'는 엠넷차트, 마마무 휘인은 벅스차트에서 '이지(EASY)', BJ의 '부를게'로 네이버뮤직 1위에 올랐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리메즈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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