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 가위컷 소환각?’ 방탄소년단(BTS) 진, 눈 가리는 장발에도 빛나는 ‘월드와이드 핸썸’
입력 2018. 04.18. 10:15:06

(좌) 과거 방타소년단 진이 공개했던 셀프 가위컷 영상, (우) 17일 공개된 진의 헤어 인증샷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방탄소년단(BTS) 진이 눈을 가리는 장발 헤어스타일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방탄소년단 진(JIN)은 방탄소년단의 공식 트위터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 속 진은 화이트 컬러 티셔츠를 입고 인이어를 목에 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최근 각종 활동과 행사에서 컴백을 준비하기 위한 듯 다듬어지지 않은 긴 장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여왔던 진은 이날 공개한 사진에서 더욱 길어진 헤어스타일을 자랑했다.

진은 눈을 완전히 덮어버리는 기장의 흑발 헤어를 차분하게 앞으로 내린 뒤 카메라를 응시했다. 과거 진이 트위터를 통해 공개했던 '셀프 가위컷'을 부르게 할 정도로 무척이나 긴 기장의 헤어스타일이었지만, 진은 이 같은 헤어스타일에도 굴하지않고 살아남는 ‘월드와이드’ 클래스의 비주얼을 뽐내 시선을 강탈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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