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레드벨벳·방탄소년단·엑소·워너원 참여 ‘스타도네이션 프로젝트’ 성료
- 입력 2018. 04.18. 10:50:04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셀럽티비가 주최한 기부 캠패인 ‘스타도네이션 프로젝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지난해 12월18일부터 3월19일까지 진행된 ‘스타도네이션 프로젝트’는 아이돌과 함께 기분 좋은 기부활동에 동참한다는 의미를 담은 캠패인으로 팬들 사이 화제를 모았다.
엑소 방탄소년단 워너원 트와이스 레드벨벳 등 31팀의 아이돌 가수가 이번 캠패인을 통해 총 110건의 애장품과 사인 물품을 기증했다. 기증된 물품은 경매를 통해 판매되었고 총 참여자수는 4,637명을 달성했다. 이 가운데 가장 높은 기부금을 모은 스타는 방탄소년단의 멤버 정국이었다.
발생한 수익금은 스타의 이름으로 내외 자선단체 ‘굿네이버스’ ‘월드비전’ ‘나는 봄’ ‘사랑의 열매’ 등 국내외 자선단체에 기부된다.
셀럽티비(www.celuv.tv/auction) ‘스타 도네이션’ 담당자는 “스타들이 기증해준 애장품으로 즐겁게 기부하는 퍼네이션 문화가 널리 퍼지길 바란다. 스타 도네이션 프로젝트에 응모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이 준비 중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걸그룹 ‘트와이스’ 스타도네이션참여 현장 컷, 자선단체 기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