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의 씨앗’, 실시간 검색어 등극… 이유는?
입력 2018. 04.18. 16:43:55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영화 ‘폭력의 씨앗’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개봉한 ‘폭력의 씨앗’(감독 임태규)은 배우 이가섭, 정재윤, 소이, 박성일, 오규철 등이 출연했다.

이 작품은 군 복무 중인 주용(이가섭)이 분대원가 단체 외박을 나가면서 시작된다. 누군가 선임병의 폭행을 간부에게 폭로하려 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선임병은 고발을 시도한 범인을 찾기 위해 또 다른 폭력을 행사한다.

이 과정에서 주용의 후임병인 필립(정재윤)의 치아가 부러지고 치과의사인 매형을 찾아간 주용은 새로운 폭력을 마주한다.

영화전문채널 스크린의 18일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0분부터 ‘폭력의 씨앗’을 방송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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