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럽티비' 정세운 "출연하고 싶은 예능? 요리 프로그램…음식 만드는 것 좋아해"
- 입력 2018. 04.18. 21:32:00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가수 정세운이 '셀럽티비'에서 요리 프로그램에 출연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18일 오후 셀럽티비 '아이 엠 셀럽'에는 정세운이 출연했으며, 가수 제아와 이창민이 MC를 맡아 진행을 맡았다.
최근 정세운은 JTBC '비긴어게인2'에 막내로 합류하는 등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이에 MC들은 "지금 출연하는 프로그램 외 욕심 나는 예능 프로그램이 있냐"고 물었고, 정세운은 "요리를 좋아한다. 음식과 관련된 프로그램을 해보고 싶다. 만드는 것도 좋고, 먹는 것도 좋다"라고 답했다.
요리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싶다는 정세운의 대답에 팬들은 댓글로 '비빔스타'를 외쳤다. 이를 본 제아는 '비빔스타'가 뭐냐고 물었다. '비빔스타'는 정세운이 만든 파스타의 이름.
정세운은 "브이앱에서 요리를 한 적이 있다. 그 때 파스타를 할려고 했는데 비빔국수가 됐더라. 그래서 '비빔스타'라고 팬분들이 말해주셨다"라고 일화를 전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셀럽티비'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