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민 "요즘 데뷔한 아이돌 미래 준비 잘한다는 생각 들어"(셀럽티비)
입력 2018. 04.18. 21:42:41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가수 이창민이 '셀럽티비' 게스트 정세운의 노력에 감탄했다.

18일 오후 셀럽티비 '아이 엠 셀럽'에는 정세운이 출연했으며, 제아와 이창민이 MC를 맡아 진행을 맡았다.

이날 방송에서 정세운은 "V앱에서 스스로 하는 프로그램이 있다. 준비를 제대로 해본 적이 있다"며 "그래서 스스로 대본을 짜봤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런 걸 직접 해보니깐 쉽지 않다는 걸 알게 됐다. 기획, 제작에 대해 관심이 생겼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이창민은 "대본까지 짜다니 대단하다. 요즘 데뷔한 아이돌들은 미래에 대한 준비를 잘한다는 생각이 든다"고 칭찬했다.

이어 "저는 작가님이 써주시면 열심히 그 이야기만 했었다. 대본을 직접 쓴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깜짝 놀랐다. 대단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셀럽티비' 화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