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해인, 대세 ‘국민 연하남’의 훈훈함 “이틀 밤 뒤에 만나요” [시크포토]
- 입력 2018. 04.19. 07:03:54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배우 정해인이 훈훈함이 느껴지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정해인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틀 밤 뒤에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해인이 카메라를 응시하며 한 손으로 ‘브이’ 포즈를 하고 훈훈함이 느껴지는 미소를 짓는 모습이 나와 있다. 그는 흰 셔츠에 넥타이를 한 단정함이 느껴지는 모습으로, 빛나는 피부와 선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해인은 최근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손예진과 호흡을 맞추며 ‘국민 연하남’에 등극하는 등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출처=정해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