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트 VS.] 닐로, 음원 사재기 의혹에도 멜론 차트 1위 굳건
- 입력 2018. 04.19. 08:34:30
-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닐로가 논란 속 음원 최정상을 지키고 있다.
19일 오전 8시 30분 기준 닐로의 ‘지나오다’는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에서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10월 31일 발매된 ‘지나오다’는 지난 12일 새벽 시간부터 1위에 올라 음원 사재기 의혹을 일으킨 바 있다.
이에 멜론 관계자는 “사재기 희혹이 불거진 이후 빅데이터 등을 활용해 닐로의 차트 진입 결로와 이용자를 집중 분석했다”며 “‘지나오다’를 이용한 아이디 중 불법적인 음원 사용 패턴이 의심되는 아이디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트와이스의 ‘왓 이스 러브?(What is Love?)’는 엠넷 네이버 소리바다에서 1위를 차지하며 대결 구도를 그리고 있다. 김하온의 ‘붕붕’은 지니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리메즈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