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육아고충 토로 “수면교육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입력 2018. 04.19. 11:55:34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육아의 고충과 고민을 털어놨다.

19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과 함께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소이 이 버릇 어떻게 고쳐야 하냐”며 “거의 12시 전에 잠들면 새벽에 꼭 깨서는 서너시간을 놀다 잔다. 아무리 재우려고 노력해도 안 된다. 업어보고 아기 띠도 해본다. 10분, 20분 정도 잘 것처럼 하다가 다시 땡깡 부리고 내려달라고 난리다”고 한다.

이어 정가은은 “허리도 어깨도 손목도 무릎도 다 아프다. 거의 3주째 이러고 있다. 12시 넘어서 잠들면 그나마 아침까지 쭉 잔다”며 “매일 12시 넘어 재울수도 없고… 수면교육을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었다.

이밖에도 정가은은 네티즌들과 자주 육아에 관한 소통을 자주하고 있었으며 인스타그램 소개글 역시 ‘육아소통’ ‘워킹맘’ ‘나눔’ 등에 해시태그를 걸고 “소통하고 공감하고 싶은 분들만 함께하고 싶다”고 게재해 놨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정가은 인스타그램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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