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미남 프로듀서' 이든, 녹음실 근황 공개…나른美 '눈길'
- 입력 2018. 04.19. 13:12:16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꽃미남 프로듀서' 이든이 녹음실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이든은 최근 자신의 SNS에 녹음실에서 작업에 몰두하고 있는 와중에 찍은 자신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든은 내추럴한 모습으로 의자에 기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음악 작업에 몰두한 중에도 매력적인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이든의 묘한 눈빛이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든은 최근 케이블TV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5'에 패널로 출연해 훈훈한 외모와 비투비, 여자친구 프로듀서라는 화려한 이력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이든은 비투비의 '그리워하다'를 비롯 여자친구의 '네버랜드' 베이빌론의 '에브리씽' 등 많은 아티스트들의 히트곡 작곡 및 작사에 참여해 대세 프로듀서로 급부상했다. 이와 함께 싱글앨범 '어반 힘스(Urban Hymns)'와 미니앨범 '류천(RYU:川)'을 발매해 감미로운 음색과 가창력까지 겸비한 싱어송라이터로 활약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든은 꾸준한 음악 활동과 각종 방송 활동을 통해 대중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든 SNS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