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두 자두 좋아해요" 예은 응원하는 선미·혜림·유빈의 '자두 앓이'
- 입력 2018. 04.19. 13:25:55
-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원더걸스 멤버들이 핫펠트(HA:TFELT, 예은)의 컴백을 응원했다.
지난 18일 선미, 유빈, 혜림은 자신들의 SNS에 핫펠트의 앨범을 홍보하는 글을 올렸다.
선미는 핫펠트의 신곡 '위로가 돼요' 중 '말랑 자두 좋아해'라는 가사를 인용 "응응 언니, 나는 원래 자두 좋아해"라는 귀여운 글을 남겼다.
유빈과 혜림도 자두를 이용해 핫펠트를 응원했다. 혜림은 시험기간인 팬들을 위해 "시험공부는 노래 들으면서 하는 거다"며 "저두 말랑자두 좋아해여"라고 남겼고, 유빈은 "난 딱딱한 자두를 좋아하지만 그래도 좋다"고 남겼다.
핫펠트의 신곡 '위로가 돼요'는 사랑하는 대상으로 지칭되는 너와 사랑을 시작하려는 여성 화자의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hsionmk.co.kr/사진=아메바컬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