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만에 파경' 왕빛나 남편 정승우 누구? 훈남 프로 골퍼 선수
입력 2018. 04.19. 15:30:02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배우 왕빛나의 이혼 결정 소식에 남편 정승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19일 왕빛나의 소속사 플라이업 측은 "현재 왕빛나 씨는 성격 차이로 인하여 신중한 고민 끝에 조정 협의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혀 이혼 절차를 밟고 있음을 밝혔다.

왕빛나의 남편 정승우는 지난 1998년 골프에 입문해 2003년 세미 프로로 입단했다. 이후 2007년 프로 골퍼로 데뷔했다.

2013년에는 서귀포 e-스포츠 한마당 대회에서 일반부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왕빛나와 정승우는 동생 부부의 소개로 교제를 시작해 지난 2007년에 결혼에 골인했으며 11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안예랑 기자 news@fahsionmk.co.kr/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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