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트라이트 미리보기] 단역배우 자매 사건 後 어머니 1인 시위, 수사과정에 문제가 있었다?
입력 2018. 04.19. 17:49:06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가 단역 배우 자매 사건을 집중 취재한다.

19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는 청와대 국민 청원 20만 명을 달성한 단역배우 자매 사건과 두 딸을 잃고 1인 시위를 하며 홀로 외로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어머니의 모습을 취재한다.

단역배우 아르바이트를 하며 기획사 반장 등 12명에게 강간 및 강제 추행을 당한 양소라 씨. 양소라 씨는 가해자로 지목한 사람들을 경찰에 고소한 뒤 어떤 일을 겪어야 했을까. 수사 과정에서의 문제점은 무엇이었을지 ‘스포트라이트’가 파헤친다.

이와 함께 ‘스포트라이트’는 일정 기간이 지나면 그 범죄에 대해 더 이상 처벌할 수 없는 제도인 공소시효와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인 소멸시효의 폐해에 대해 알아보고, 상사와의 해외 출장에서 성희롱을 당한 뒤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된 ‘미투 사건’을 조명한다.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부모의 증언 ’죽음의 미투‘ 편’은 오늘(19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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