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먹방]'수요미식회-떡볶이' 40년 전통 떡볶이 집의 '낯선 맛', 위치는?
입력 2018. 04.19. 18:20:19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수요미식회' 떡볶이 맛집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케이블TV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40년 전통의 떡볶이 맛집을 소개했다.

전현무는 "국물이 다 했다 싶을 정도로 국물이 상당히 매력적이었다"고 떡볶이 맛을 평가했다.

이경미 감독은 "강렬함이 있었다"고 평가했다. 이경미 감독은 "이게 뭐지, 이게 떡볶이야?"라면서 "맛이 복잡했다"고 말했다.

이혜영 감독은 "주성치가 만든 영화 같다"면서 "머릿속이 '펑'하고 열리면서 머릿속에서 막 복도를 달려간다. '이게 뭐지'하면서 머릿속 서재의 수 많은 떡볶이 집을 뒤지는데 먹어본 적이 없는 맛이었다"고 말했다.

낯선 떡볶이의 맛이라고 평가하는 이혜영 감독의 평가에 패널들은 "표현이 장난이 아니다"고 말하며 감탄을 표했다.

이날 패널들은 하나 같이 입을 모아 해당 맛집의 떡볶이에 대해 '낯선 맛'이라고 표현해 궁금증을 높였다.

해당 맛집은 서울시 은평구 갈현동에 위치한 '갈현시장 할머니 떡볶이'로 알려졌다.

[안예랑 기자 news@fahsionmk.co.kr/ 사진=tv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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